1. 라그나로스
- 헐..사람많은 주말인데 무슨 파티모집창에 전부 십자군 하드팟뿐인가열..
버라이어티하지않네요..-_ ㅜ
- 아카본석실에 덩치 3인방중 앞에 두놈은 날 버렸어요..아~ 티7뭔가요!!!
-십자군에서 천템은 구현안된것인지?? -ㅁ-;
-에라이.. 접종. -_-
2. 렉사르
- 파티창 글올라가는 속도가 눈이 참 편한듯..ㅠㅅㅠ
- 일퀘25개 꼬박꼬박 5일정도 하고(연속은 아니지만..)
푼돈4천골과 길드원에게 빌린 4100골을 합해 들고 당당하게 신기로 울두25입성.
먹을만한거 인도의 별 하나 나옵디다.. OTZ
방숙/딜 판금은 우루루..
4천에 먹고 1200골 올분배해서 왔네요...
결국 빌린돈 그날 그대로 드림...
- 울두25를 갔어요. 아아... 착한 공장님에 착한 공대원.
-
호드얼라 번갈아하면서 이제까지 내가 겪은 파티플레이 기준으로 대충 써놓자면..
렉사르 얼라는 실수에 관대한 편이고 라그호드는 문제점을 잘 짚는다.
하지만 좋게 말하는것보다 절반은 까칠하게 말하는편..-ㅁ-
렉사르얼라손님은 정말 개념까지 순수한 손님이 많았다.
부캐가 아닌 본캐라던가 그야말로 뉴비..
라그호드는 거의 부캐. 아는것도 많은거같았고..
하지만 얼라뉴비나 라그부캐나 퀘템파템에 십자군울두템 섞여있는건 매한가지 ㄷㄷ
그리고 파티플레이시 아~ 이사람뭐야? 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는
렉사르 얼라는 무개념적이였고 라그호드는 까칠쟁이가 많았다..ㄷㄷ
보통은 둘다 묵묵히 파티플레이하지만서도..
어제도 애드온이 뭔지도 모르는 징기와 같이 울두를 가서
무평에서 융해주먹 해제 시켜놨더니 안해서 내가 힐하면서 다 해제하거-_-;
알고보니 레이드프레임이 뭔지도 모르는사람이였던것..
하지만 어느 누구도 지적해주지않아서 귓말로 이것저것 말해주었네요.
뭐 어디까지나 제가 겪은 일뿐이니 확대해석은 곤란합니다..ㄲ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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