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독오독 -일상

오독오독 아몬드가 바스라지는 소리에 정신이 아득해집니다.
그의 말도 잘 들리지않습니다.
겨우 정신차리고 주머니를 헤집어보지만 두 손이 몹시 떨려 잘 찾을수가 없습니다.
제 주머니에 아몬드 한조각이 더 있을까요?


덜덜덜...이 악랄한 햄털새킹...
매일매일 그릴려고 노력하고있긴한데..후후후

난생처음 헌팅!!덜덜덜... -일상

사건 시각은 2009년 12월 1일 보라매공원
다이어트한답시고 자취생표 도시락한통을 말끔히 비우고
점심시간이 많이 남아 보라매공원을 한바퀴 산책하러갔죠...
거기서 당한겁니다..덜덜덜...
헌팅을 말이에요!!
헌팅이란거 28년인생 중에 처음이네효 ㅋㅋㅋㅋㅋ
간만에 느끼는 이 상콤함 ^-^ㅋㅋㅋ



















"아가씨~ 시간있어? 내가 아는 다방이 있는데ㅁㄴㅇ;ㅎㄷㅁ가ㅓㅎ"
->점점 멀어지는 목소리...
"??!!"

아 근데 정신이 살짝 없어보이는 노숙하시는분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나이도 많아보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노숙자에게 헌팅당하는 드어러운 쉐상!!!!!!!!!!!!!!
44사이즈만 인정받는 드어러운 쉐상!!!!!!!!!!!!!!
열폭열폭....-_-

-

첫 밸리포스팅을 패션뷰티로 보냅니...쿨럭...

역시 수트가 진리 +_+ -일상

의상뒷판이 커텐뜯어 만든것마냥 그래서 좀 맘에 안들지만-_-
바이올린켜는듯한 안무도 뿜겼지만-_-
블랙&화이트 조합의 수트는 하악하악...
이컨셉으로만 쭈욱- 나와준다면 계속해서 주시하고있을듯해요ㅋ
이햐~조타

근데 난... 얘들 첨부터 6인조인지 알았다능-_-;;
한명이 나가서 6인조였구나..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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